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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상품 테마별산티아고 힐링로드

산티아고 힐링로드 18일 -매일 출발- (2인 출발 기준)

상품개요

상품개요
포함사항 1. 편안한 숙소와 조식 : 총 17박 = 3성급 호텔 4박 + 알베르게 2인 1실 13박
2. 도보 여행 구간 짐 운반 서비스 총 14개 구간, 20kg 짐 한 개 기준
3. 전 일정 스페인 거주 한국인 코디 서비스
4. 현지 유심칩 1인 1개, 30일 기한
5. 첫 날, 마드리드 국제공항 미팅에서 호텔까지 한국인 가이드와 이동 서비스
6. 마드리드, 레온 구간 이동 버스편
7. 산티아고, 마드리드 구간 이동 기차편
8. 순례자 필수용품 키트
9. 일억 여행자 보험
10. CITY TAX : 유럽에서 숙박비 이외에 도시, 호텔 등급에 따라 모든 관광객에게 부과하는 세금 (1인, 1박당 약 €5)
불포함 사항 1. 왕복 항공 요금 및 유류 할증료
2. 독실 사용료 : 1인 68만원
3. 힐링로드 코스 중식 및 석식 비용
- 힐링로드 중의 식사 및 기타 경비 : 1일 약 €25~35 × 17일 = 약 €600 (개인차 있음)
4. 순례자 여권 발급비 : 1인 약 € 2~3
- 현지에서 발급 또는 한국에서 발급 (택배비 추가)
5. 여행 일정 중 개인 비용
추천이유 1. 매일, 소규모 인원 출발 가능 ( 1명 부터 출발 가능. 1명 요금은 문의 요망 )
2. 스페인 거주 전문 코디의 24시간 케어 - 일정에 맞는 현지 유심칩 제공
3. 짐 걱정 없는 순례 - 도보 전 구간 짐 배송 서비스 제공
준비사항 ▶여권 : 유효기간 6개월 이상 확인
▶환전 : 유로화
▶신발 : 등산화 또는 워킹화, 샌들
▶복장 : 기능성 제품으로 세탁과 건조에 용이한 것이 좋음(계절옷)
▶가방 : 캐리어(20kg)와 작은 배낭(짐 배송 서비스가 포함임으로 당일 마실 물과 간식 등 필수품만 담을 수 있는 크기)
▶의약품 : 장복하는 약품, 소화제, 지사제, 감기약, 물집 치료제
▶세면용품
▶선글라스, 햇빛 차단용 모자, 선크림, 선스틱 등
▶멀티 어댑터, 멀티탭 (3구 또는 5구)
스케줄 표
출발시간 항공사 요금 잔여석 일정표 예약하기
10/01 (화)

불포함
₩2,280,000 2석

상품설명


상기에 표기된 요금은 2인 출발 기준 입니다.

    1인 출발 요금은 전화 문의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1:1 상담 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에스트로에서 떠나는 산티아고 힐링로드는 일정을 소화하기에 망설였던 분들을 위한 맞춤 여정입니다.



업계 최초 1인 출발 보장!! 


스페인 거주 한국인 직원의 24시간 코디 서비스

     - 현지 유십칩 제공

     - 현지 사무실 한국인 직원과의 전화 및 카톡 연결


▶ 도보 여행 기간 짐 운반 서비스(동키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 1인 20kg의 짐을 사전 예약된 숙소에서 다음 숙소로 배송

    - 당일 마실 물, 여분의 옷 등 작은 배낭만 메고 걸으시면 됩니다.


▶ 개인 욕실이 포함된 개인실(트윈룸 기준) 사전 예약

    - 지역에 따라 호텔, 알베르게, 호스텔, 카사루랄 이용

    - 일반 여행객들은 다인실과 공동 욕실을 사용하며,

      사전 예약이 불가한 숙소 확보를 위해 새벽에 출발합니다.  


사은품 제공

    - 도보여행 시 꼭 필요한 용품 (시즌별 상이)


다양한 일정

    - 최소 8일부터 40일까지 선택 가능

 



※ 이용 항공과 여행 기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항공 일정은 전화 문의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1:1 상담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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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도시 상세일정
1일 2019년07월01일 (월)
마드리드

​ 

마드리드 도착. 


한국인 가이드와 미팅하여 호텔로 이동.


순례길 간단한 설명 및 자료 수령 후 투숙 및 휴식

호텔 3성 호텔
식사 중식기내식
2일 2019년07월02일 (화)
마드리드


레온

차마르틴 기차역으로 이동


레온으로 출발 (약 2시간 30분 소요)


레온 도착 후


순례자 사무실 혹은 대성당에서 크레덴시알 발급(여권지참)


*레온 (Leon)

 - 1세기경 로마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도시로 인근의 금광에서 캐낸 금이 모이는 곳이었으며 이후 스페인

   영토의 초기 주교령이 되었습니다. 또한 레온 왕국의 수도이자 종교회의가 열렸으며 산띠아고로 가는

   길의 주된 이정표가 된 도시이기도 했습니다. 12세기 알폰소 7세의 의회가 열렸던 때가 레온의 전성기

   였으며, 그 이후 알폰소 9세가 소집한 유럽 의회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호텔 3성 호텔
식사 조식호텔식
3일 2019년07월03일 (수)
레온


산 마르틴 델 카미노

개별 조식 후 출발


[도보순례 1일차] 레온 ~ 산 마르틴 델 카미노 : 25km


누적 거리 : 25km


- 이 루트는 표지판의 정면에 있는 카미노로 N-120  도로와 평행하게 만들어진 보행자 길입니다.

  마르띤 델 까미노에 이르기까지 자동차 전용도로와 나란히 걷기 때문에 자동차의 소음이 심할

  것이라고 이 길을 외면하는 순례자들도 많습니다.

   

호텔 개인욕실이 포함된 2인 1실 호스텔 혹은 카사루랄, 알베르게
식사 조식호텔식
4일 2019년07월04일 (목)
산 마르틴 델 카미노


아스토르가

개별 조식 후 출발

[도보순례 2일차] 산 마르틴 델 카미노 ~ 아스토르가 : 24.5km


누적 거리 : 49.5km


 - 여정은 전날의 루트와 이어져 아름답고 인상적인 오스삐딸 데 오르비고에서 만나게 됩니다.

   이 여정은 두 가지 루트로 나뉩니다. 산 마르띤 델 까미노에서부터 아스또르가까지는 24킬로미터로

   전날의 여정과 비슷합니다. 반면 비야르 데 마사리페에서 아스또르가 까지는 29킬로미터에 이릅니다.

 



호텔 개인욕실이 포함된 2인 1실 호스텔 혹은 카사루랄, 알베르게
식사 조식알베르게식
5일 2019년07월05일 (금)
아스토르가


라바날 델 카미노

개별 조식 후 출발


[도보순례 3일차] 아스토르가 ~ 라바날 델 카미노 : 23.5 KM


누적 거리 : 73km


-  24킬로미터 정도로 길지 않지만 고도가 870미터에서 1,150미터까지 올라갑니다. 메세타가 끝나게

   되는 이 구간에서 순례자는 새로운 풍경을 볼 수 있고, 종종 쉴 수 있는 마을들은 충분한 서비스가

   있는 곳입니다. 레온의 지루한 황무지가 끝난 것을 기념이라도 하듯 눈앞에는 거친 레온의 산맥들이

   펼쳐집니다.

 


호텔 개인 욕실이 포함된 2인 1실 호스텔 혹은 카사루랄, 알베르게
식사 조식알베르게식
6일 2019년07월06일 (토)
라바날 델 카미노


몰리나세카

개별 조식 후 출발


[도보순례 4일차] 라바날 델 카미노 ~ 몰리나세카 : 24.5km


누적 거리 : 97.5km 


- 폰세바돈의 철 십자가를 지나 몰리나세까에 이르는 스물일곱 번째 여정은 고단한 편입니다.

   여정은 중세의 분위기가 살아 숨 쉬는 메루엘로 강변의 마을인 몰리나세까까지 26킬로미터로 잡았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길고 가파른 내리막길은 무릎과 허벅지, 어깨 근육을 뒤틀리게 할 것입니다.

   특히 눈이나 비가 오는 날 자전거 순례자들은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호텔 개인욕실이 포함된 2인 1실 호스텔 혹은 카사루랄, 알베르게
식사 조식알베르게식
7일 2019년07월07일 (일)
몰리나세카


카카벨로스

개별 조식 후 출발


[도보순례 5일차] 몰리나세카 ~ 카카벨로스 : 24km


누적 거리 : 121.5km


 - 이 여정의 핵심은 템플 기사단의 도시인 뽄페라다 입니다. 이곳은 마치 황금빛 갑옷을 입은 기사가

   백마를 타고 나올 것 같은 템플 기사단의 성이 인상적인 장소입니다.

   또한 온화한 기후와 풍성한 인심, 산으로 둘러싸인 축복받은 땅이 있기도 합니다.

호텔 개인 욕실이 포함된 2인 1실 호스텔 or 카사루랄, 알베르게
식사 조식알베르게식
8일 2019년07월08일 (월)
카카벨로스


베가 데 발카르쎄

개별 조식 후 출발


[도보순례 6일차] 카카벨로스 ~ 베가 델 발카르쎄 : 26km


누적 거리 : 147.5km


- 순례길 중 유독 밤나무가 많은 구간이 있습니다.

  가을에는 밤송이들이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떨어진 곳에 주워 담지 못할 정도의 많은 밤 알갱이들이 길가에 떨어져 있습니다.

  봄과 여름에는 순례자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 이 여정은 26킬로미터이며 아름다운 산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름다운 산악 지형의 까미노를 즐기기 위하여 발까르세 계곡의 가장 큰 마을인 베가

   데 발까르세까지로의 여정을 권장합니다. 

호텔 개인 욕실이 포함된 2인 1실 호스텔 혹은 카사루랄, 알베르게
식사 조식알베르게식
9일 2019년07월09일 (화)
베가 데 발카르쎄


오세브레이로

개별 조식 후 출발


[도보순례 7일차] 베가 델 발카르쎄 ~ 오세브레이로 : 13.5km


누적 거리 : 161km


 - 14킬로미터 정도로 매우 짧습니다. 그러나 이 여정은 산띠아고 데 꼼뽀스뗄라로 향하는 순례자에게

   마지막 고통과 환희를 한꺼번에 선사하는 루트가 될 것입니다. 오 세브레이로에 이르기 전까지 주위의

   풍경은 건조하고 황량한 갈리시아의 모습으로 바뀝니다. 

호텔 개인욕실이 포함된 2인 1실 호스텔 혹은 카사루랄, 알베르게
식사 조식알베르게식
10일 2019년07월10일 (수)
오세브레이로


트리아카스텔라

​개별 조식 후 출발


[도보순례 8일차] 오세브레이로 ~ 트리아카스텔라 : 22km


누적 거리 : 183km


- 동트는 오세브레이로를 감상하고 산 아래를 향해 내려갑니다.

  내리막과 오르막을 몇 번 반복하면 거대한 순례자 상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트리야카스텔라는 저렴하고 맛있는 순례자 메뉴가 가득합니다.

  야외 테라스에서 따뜻한 햇살 아래 시원한 생맥주 한 잔 추천합니다.


- 총 22킬로미터로 뽀이오 언덕의 오르막을 제외하고는 평탄한 평지와 내리막을 걷는

  까미노로 이루어져있어 그리 힘들지 않는 루트입니다.

  

호텔 개인 욕실이 포함된 2인 1실 호스텔 혹은 카사루랄, 알베르게
식사 조식알베르게식
11일 2019년07월11일 (목)
트리야카스텔라


사리아

개별 조식 후 출발


[도보순례 9일차] 트리야카스텔라 ~ 사리아 : 19km


누적 거리 : 202km


- 트리야카스텔라에서 사리아에 이르는 여정을 걷는 루트는 두 가지 입니다.

   이 두 가지의 루트는 모두 까미노 프란세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루트입니다.

 

   01. 산 실을 거쳐가는 오른쪽 카미노는 아름다운 숲과 계곡을 지나는 길로 사리아까지 19킬로미터

       정도로 약 6시간 정도만 걸으면 됩니다.

 

  02. 트리야카스텔라에서 왼쪽으로 이어지는 카미노는 아름다운 훌리안 이 바실리사 왕립 수도원을

      만날 수 있는 사모스를 지나는 길입니다. 지나는 길가에는 검은 돌로 지붕을 얹은 시골집과 아름다운

      목장, 밤나무와 떡갈나무가 자라있는 강가의 숲길을 걸으며 근사한 갈리시아 지방의 매력적인 풍경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루트는 25킬로미터의 구간으로 오른쪽 루트보다 한 시간 정도 더 걸어야 합니다.



호텔 개인욕실이 포함된 2인 1실 호스텔 혹은 카사루랄, 알베르게
식사 조식알베르게식
12일 2019년07월12일 (금)
사리아


포르토마린

개별 조식 후 출발


[도보순례 10일차] 사리아 ~ 포르토마린 : 22.5 KM


누적 거리 : 224.5km

- 트래킹 중 산티아고 데 꼼뽀스텔라까지 100km가 남았다는 표지석을 만나게 됩니다.

   페레이로스를 지나면서 뽀르또마린까지의 내리막 이외에는 특별하게 힘든 오르막이나 내리막이 없으며

   떡갈나무와 밤나무 숲속의 그늘로 편안히 걸을 수 있습니다.

   트래킹중 만나는 작은 마을인 바르바델로와 페에이로스에서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호텔 개인욕실이 포화된 2인 1실 호스텔 혹은 카사루랄, 알베르게
식사 조식알베르게식
13일 2019년07월13일 (토)
포르토마린


팔라스 데 레이

개별 조식 후 출발


[도보순례 11일차] 포르토마린 ~ 팔라스 데 레이 : 25.5km


누적 거리 : 250km


- 산티아고에 가까워질수록 점점 비가 많이 내리고 때로는 눈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언제 이렇게 빗소리를 들으며 마냥 걸을 수 있을까요?

  나아갈 곳이 있고 걸을 수 있는 순례자는 행복합니다.

  단풍이 곱게 든 가로수 길을 수 km 걸으면 마을에 도착합니다.

  남은 일정을 보며 산티아고에 들어갈 날을 기다립니다.


- 뽀르또마린에서 빨라스 데 레이에 이르는 25킬로미터의 구간으로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그러나 리곤데까지 15킬로미터의 구간은 해발 고도를 300미터 이상 올라야 하는 길입니다.

   초반에 오버페이스를 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 팔라스 데 레이(Pala de Rei)

- "왕의 궁전" 이라는 의미의 팔라스 데 레이는 지방의 총독이 살던 궁전이 있어 명명되었습니다.
  아 우요아 지역의 중심도시이자 순례자들에게 폭넓은 숙소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입니다.

  또한 선사 시대의 고인돌, 로마 시대 이전의 성벽, 로마 시대의 건축물, 성과 수도원,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호텔 개인욕실이 포함된 2인 1실 호스텔 혹은 카사루랄, 알베르게
식사 조식알베르게식
14일 2019년07월14일 (일)
팔라스 데 레이


아르수아

개별 조식 후 출발


[도보순례 12일차] 팔라스 데 레이 ~ 아르수아 : 30.5km


누적 거리 : 280.5km


- 스페인식 문어요리가 유명한 마을을 지납니다.

  잠시 쉬며 그 맛을 느껴봅니다.

  이제 산티아고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도시입니다.

  산티아고에 가까워질수록 숲과 들판은 점점 도시로 변합니다.


 - 계속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는 산길과 계곡이 이어져 순례자의 발걸음은 절로 무거워 질 것입니다.

   중간에 위치한 멜리데의 알베르게가 유혹할지라도 아르수아까지 참고 견뎌야 합니다.  

호텔 개인욕실이 포함된 2인 1실 호스텔 혹은 카사루랄, 알베르게
식사 조식알베르게식
15일 2019년07월15일 (월)
아르수아


페드로우소

개별 조식 후 출발

[도보순례 13일차] 아르수아 ~ 페드로우소 : ​19.5km


누적 거리 : 300km

​- 산티아고에 들어가는 마지막 마을입니다.

  이 곳에서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산티아고에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 아르수아에서 뻬드로우소에 이르는 여정은 게으름을 피워도 쉽게 걸을 수 있는 구간입니다.

   살세다를 지나면서 까미노는 뻬드로우소에 도착하기까지 자주 N-547 도로와 마주치게 되므로

   항상 교통 상황에 조심하는 것을 잊지 맙시다. 

호텔 개인욕실이 포함된 2인 1실 호스텔 혹은 카사루랄, 알베르게
식사 조식알베르게식
16일 2019년07월16일 (화)
페드로우소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개별 조식 후 출발


[도보순례 14일차] 페드로우소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 20.5km


누적 거리 : 320.5km


산티아고 도착 후 미사 참석 및 산티아고 자유시간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 후 미사를 드릴 때 대부분의 순례자들은 펑펑 눈물을 흘립니다.

  많은 생각들이 교차합니다.


  *오후 12시, 19시 30분 순례자 미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이제 페드로우소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20km가 남았습니다.

  여정의 최종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아름다운 유적을 보고 느끼고,

   감격하며 즐기기에 온전한 하루를 모두 쓰길 바랍니다.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Santiago de Compaostela)

      - 스페인 북서부 갈리시아 지방에 있는 종교도시

      - 예수의 열두 제자 중의 한 사람인 산티아고(성 야고보)가 순교하여 유해의 행방이 묘연하던 중,

        별빛이 나타나 숲속의 동굴로 이끌어 가보니 성 야고보의 무덤이 있었다 고 합니다.

        그 후 그곳을 '별의 들판'이라는 뜻으로 캄푸스 스텔라(Campus Stellae) 라고 불렀습니다.

        이와 같은 유래로 지명이 정해지고, 산티아고 무덤 위에 대성당이 건축되면서 도시가 형성되었습니다.

        교황 레오 3세가 이 곳을 성지로 지정함에 따라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는 예루살램, 로마와 함께

        3대 순례지의 하나로 변명하였습니다.

        도시의 중심부에 위용 있게 서 있는 산티아고 대성당은 순례의 중심이 됩니다.




호텔 3성 호텔
식사 조식알베르게식
17일 2019년07월17일 (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마드리드

조식 후 산티아고 기차역으로 이동


산티아고 출발


마드리드 차마르틴 역 도착


호텔 숙박 및 휴식


호텔 차마르틴 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호텔
식사 조식호텔식
18일 2019년07월18일 (목)
마드리드

* 공식 일정 후 추가 여행을 원하실 경우, 별도로 요청해주시면 일정 및 예약서비스를 준비해드립니다.

  (추가 요금 발생)

호텔
식사
취소규정

유의사항

ㅁ 약관

특별약관 적용 시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예약 시 소비자 동의절차를 구합니다.
ㅁ 특별약관 안내
1) 계약금 규정 
- 본 상품의 결제관련은 예약 후 안내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취소료 및 예약변경료 규정
본 상품은 항공 (또는 선박 등)좌석 또는 숙박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 또는 예약 변경시 아래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안내 드립니다. 
※ 여행 취소시 국외여행표준약관 제 15조 소비자분쟁해결규정에 따라 아래의 비율로 
취소료가 부과됩니다.(단, 당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출발 취소 경우에도 동일한 규정이 적용됩니다.)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 여행 출발일 46일전(~46)까지 통보시 : 계약금 환급 
- 여행 출발일 20일전(45~30)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 여행 출발일 20일전(29~20)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15% 배상 
- 여행 출발일 10일전(19~10)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 여행 출발일 8일전(9~8)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항공 취소료 30만원
- 여행 출발일 1일전(7~1)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항공 취소료 30만원
- 여행 출발 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항공 취소료 50만원 

2. 여행 참가자 수의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7)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보시 : 계약금 환급

※ 최소출발인원 미 충족시 계약해지

3. 여행참가자 수의 미달로 인한 여행개시 7일전 까지 통지 기일 미준수 
- 여행 출발 1일전(6~1)까지 통지 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 여행 출발 당일 통지 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여행 취소시 국외여행표준약관 제 15조 소비자분쟁해결규정에 따라 아래의 비율로 
취소료가 부과됩니다.(단, 당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출발 취소 경우에도 동일한 규정이 적용됩니다.)


[취소료 증빙자료 제공 및 차액환급]
고객은 계약취소와 관련한 취소료(여행사 인건비 포함) 부과 내역에 대한 구체적인 증빙과 설명을 여행사에 요구할 수 있으며, 여행사는 관련 설명과 증빙을 제시하고 취소료 규정과 차액이 있는 경우 이를 환급합니다.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